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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4월 1일(양력 4월 29일) 초하루 법회 음력 2014년(불기 2558년) 4월 초하루 법회가 연화사 큰법당에서 있을 예정입니다.(양력 4월 29일) 더보기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분들의 무사생환 기원 16일 진도에서 발생한 청해진해운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사고 실종자 분들의 무사생환을 기원합니다. 또 희생자 분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더보기
음력 14년 3월 15일 보름 법회 - 금강경 3회 법문 3월 보름법회 (4월 14일) 금강경 세번째 법문 불,보살님 가피 아래 소중한 인연 금일 보름법회 증명해주시는 소중한 불자님들께 지성감사 드리며,법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 입니다만 실상 법문이란 허울로써 언어유희를 하는 것 입니다만 방편상 언어, 문자를 빌리고져 합니다. 지난 시간, 초하루 법회 시 법문 해드리지 못한 과 이어서 를 법문 하겠습니다. 재사위국(사위국에 계실 때) 사위국은 가비라국 옆에 있던 나라이름입니다. 기수급고독원 당시 사위국의 기타태자께서 사방 50리쯤 되는 아름답고 장엄한 정원을 가지고 계셨는데 특히 아름다운 나무가 많아 기수태자라 하였습니다. 또한 고독원이란 장자(지금으로 말씀 드리자면 재벌)가 계셨는데 부처님을 만나 불법을 듣고 그 거룩함에 "만일 부처님이.. 더보기
최영장군 묘 저희 연화사 가 위치한 곳에서 15분정도 들어가시면 있는 최영장군의 묘입니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라는 말이 다시금 생각 납니다. 매년 봄과 가을에 최영 장군의 위령굿이 필리핀 참전비에서 펼쳐 지고 있습니다. 풀이 나지 않는 무덤의 주인공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이는 최영이 남긴 말로 유명하다. 원래 이 말은 최영의 아버지 최원직이 최영이 16세 경에 죽으면서 남긴 유언이었다고 한다. 원래 성품이 강직하고 올곧았던 최영은 아버지의 말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아 이 글귀를 써서 곁에 두고 항상 되새겼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는 고위관직에 있을 때도 별다른 청탁이나 뇌물 사건에 휩쓸리지 않았다. 외적을 막고 고려왕실을 보호하며 청렴하기까지 했던 최영은 그래서 온 나라의 백성으로부터 매우 존경을.. 더보기
불공의식, 육법공양 에 관한 이야기 불공의식, 육법공양 ※ 불교의식은 귀의, 예경, 찬탄, 참회, 염불, 발원, 수행의 과정을 포함. ※ 육법공양 ① 향 (해탈) ② 초 (지혜) ③ 차 (마음근심을 멸함) ④ 꽃 (정진) ⑤ 과일 (보리 : 해탈의 결과) ⑥ 음식 (희열) 불자님들의 향, 초, 미 공양시주는 연화사 사부대중 공양의 밭입니다. 정성스러운 공양구(향, 초, 미)를 불전에 올리심에 신심을 다하여 주셔서 감사 드리며, 불자님들의 정성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연화사 사부대중은 정진 수행을 약속드립니다. 부디, 공양 올리시는 정성이 장엄하시도록 향, 초, 미 가격에 대한 의구심을 일으키시지 않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최대의 정성으로 공양구 올리시길 발원 드립니다. 2014. 주지 혜초 이혜명 합장. 더보기
대반야바라밀다경 한역 불전(漢譯佛典) 중 가장 방대한 양의 경전집으로, 줄여서 《대반야경(大般若經)》이라고 한다. 대체로 이 경전은 당(唐)나라 현장(玄裝)에 의하여 660~663년간에 번역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이 대총서가 혼자의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이 반야부에 속하는 대경전은 대장경(大藏經)의 1/3에 해당하는데, 그 중 3/4이 《대반야경》이므로, 이 경전은 사상적 내용면에서나 방대한 양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몽골의 침입 때 국난을 이겨내기 위하여 판각(板刻)되었다는 《고려대장경》에도 그 첫머리에 이 경전을 둔 것도 이런 까닭에서였을 것이다. 이 대경전을 전체적으로 보면 공(空)사상을 천명하고 있는데, 육바라밀(六波羅蜜) 중에서도 반야바라밀에 대해 중점을 두어 논.. 더보기
불경 불교의 전적(典籍)을 불교 경전 또는 불교 성전(聖典)이라고 하여 통속적으로는 이것을 같은 의미로 사용하고 있으나, 엄밀하게 구별하면 경전은 성전의 일부분으로 석가의 말을 기록한 것이다. 이것이 이른바 경문(經文)이며, 성전은 경전 이외에 후에 불교도들이 저술한 것 또는 불교의 역사, 석가의 전기, 기타 서류 등 불교에 관계되는 모든 저술로서 불교연구에 관한 자료 및 문헌의 전부를 망라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전은 인도 ·중국 ·한국 등 여러 나라에 걸쳐 1000년에 가까운 역사를 통하여 증가해왔고, 그 수량도 매우 많다. 그리고 경전은 예로부터 전제되는 것이 5,000여 권이라는 많은 종류와 부문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불경 [佛經] (두산백과, 두산백과) 더보기
천도재 사람이 죽으면 그의 명복을 빌어주는 의식으로서 돌아간 날로부터 49일간 부처님께 공양하고 돌아가신 이에게 경전을 읽어줌으로써 망령이 지혜의 눈이 열려 좋은 곳으로 환생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사람은 죽으면 곧 내생의 몸을 받아 나기도 하고 7일만에 태어나거나 혹은 49일만에 태어나기도 한다. 이는 죽음 후의 세계가 살아 생전의 업보를 결정 짓는 것으로 업보가 무거운 사람일수로 빨리 몸을 받지 못하며, 49일은 천도 될 수 있는 마지막 날인 것이다. '시왕경'에 의하면 사람이 죽은 후 영가를 엄밀히 그 행위를 조사하는 데있어 10분의 왕이 있어 7일마다 한 분씩 조사를 해서 49일에 가서는 일곱 번째인 태산대왕(太山大王)이고 백일에 가서는 여덟 번째되는 평등대왕(平等大王)이고 소상에는 도시대왕(都市大王).. 더보기
4월 초파일 연등 공양 안내(양력 5월 6일 월) 귀의 삼보 하옵시고, 연등공양의 유래는 부처님 영산당시부터 제불,보살님의 예경을 표하는 으뜸가는 공양 의식 이었습니다. 영산당시 부처님께 연등공양 드리려는 창기 한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연등값이 부족하여 연등가게에서 폐처분하는 연등을 사정하여 구매하였는데 모든 이들이 연등 공양을 올리는 까닭에 등을 올릴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보이지 않는 숲 나무에 연등공양을 올리었는데 법회가 끝난 후 모든 등공양의 불빛이 다 꺼져 버렸으나 그분의 등은 꺼지지 않고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부처님 제자들은 부처님께 여쭈어 봅니다. "부처님 이시여, 왜 저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않고 있습니까?" 부처님 : "아난아, 자세히 듣거라. 모든등이 공경심으로 켜져 있었지만 저 등불은 마음의 정성이 극에 달한 등 공양 이니라.. 더보기
음력 3월 15일 (양력 4월 14일) 보름 법회 음력 3월 15일 (양력 4월 14일) 보름 법회 예정 입니다. 더보기